레포츠의 고장 철원, 래프팅축제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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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2019-08-14

    철원군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2019 철원한탄강 DMZ전국래프팅축제가 오는 15일까지 철원 한탄강 순담계곡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래프팅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1,000여명이 참가자가 참여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시작해 매주 일요일 예선전이 열렸으며, 8월15일 결승전이 열린다. 시상식은 8월15일 오후4시에 열리며, 결승참가자에게는 시상금 및 철원오대쌀이 지급된다.

축제는 래프팅 대회뿐만 아니라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워터슬라이드와 틀램펄린, 폰툰이 설치된 한탄강 워터파크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래프팅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이 철원군 래프팅협회 홈페이지에 출품한 온라인 사진전도 열려 눈길을 끈다.

또 순담계곡 버스팅 공연도 마련돼 래프팅 축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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