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언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푸통과 맞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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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2019-08-14

    좌측 중국 푸통전자상거래 회사 대표 흐어펑페이(何鹏飞), 피디언 장영승 총괄 국장이 중국 푸통전자상거래 회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지난 10일 피디언은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자상거래업체인 푸통회사와 영상제작 및 플랫폼 비즈니스 업무협약을 맺었다.

푸통은 알리바바, 알리페이, 베이베이, sk2등 유수의 기업에서 매니져로 근무하던 인력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회사이다. 중국 전역에 한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유럽, 태국 등의 좋은 제품들의 총판을 가지고 유통하고 있다. 약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광저우, 홍콩, 사천 등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성마다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피디언과의 업무 협약은 티몰, 타오바오, 틱톡, 콰이쇼등에서 나오는 기업, 제품 등의 영상제작물과 한국의 재능 있는 친구들을 소개하고 중국에서 왕홍으로 성장하는데 전액 투자하여 동반성장을 하려고 한다. 현재 노래, 헬스 등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한국 친구들로 진행 중이며, 피디언에서는 더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한국 친구들을 모집중에 있다.

또한 한국의 틱톡과 중국의 틱톡이 다르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먼저 진출하기전 제품의 반응과 중국 소비자들의 생각을 틱톡과 콰이쇼 등의 플랫폼에서 먼저 확인을 해 볼 수 있어 기업들의 리스크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피디언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쉽고 리스크가 적게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한국의 재능 있는 친구들이 중국의 왕홍이 되어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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